신한금융투자 '신한 ETF 분할매수형 랩'

[신춘재테크]분할매수, 안정적 운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한금융투자는 불안정한 지수상황에는 분할매수가 대세라는 점을 강조해 '신한 ETF 분할 매수형 랩(Wrap)'을 추천했다.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은 코스피200 지수가 전일 종가대비 하락하면 상장지수펀드(ETF·TIGER 200/KODEX200)를 매수하는 상품이다. 이때 초기설정금액의 10% 비율로 분할 매수한다. 지수가 하락할 때 매수해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10%씩 분할 매수함으로써 위험을 감소시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은 적정 목표수익률을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환매조건부채권(RP) 또는 머니마켓랩(MMW)으로 자동 전환된다. ETF를 매도할 때는 증권거래세(0.3%)가 발생하지 않아 비용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가 2011년 9월 처음 판매한 동일상품의 경우 16.18%(2013년 1월15일 기준)의 누적 수익률로 코스피 대비 6.75%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신한 ETF 분할매수형 Wrap이 요즘 같은 불확실성 장세에 강하다는 방증이다.

AD

이 상품은 분기별 0.4%(연 1.6%)의 Wrap 수수료가 발생되고 중도 해지 시 별도의 수수료가 없다. 최소가입금액은 2000만원 이상이며 오는 25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랩운용부 이재신 부장은 "신한 ETF 분할 매수형 Wrap 상품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기 상황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