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보네-위메프, 5일만에 스파게티상품 3000장 품절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프랜차이즈 기업인 인토외식산업은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진행한 '까르보네' 상품이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5일만에 3000장이 판매됐다고 17일 밝혔다.
까르보네는 분식형 스파게티 전문점이다. 이번 까르보네 상품의 조기 품절은 싸고 맛있어야 잘 팔린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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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까르보네에서는 총 21가지의 스파게티 메뉴를 4000원에서 6800원 수준의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며 "이번 소셜커머스 상품은 전 메뉴를 34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조건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토외식산업은 세계맥주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와바를 운영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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