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인도 증시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소프트웨어와 소비자, 철강 관련주가 하락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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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각) 인도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38%(75.93) 하락한 1966.59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담배 제조업체 ITC가 2.4% 하락,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는 2% 하락했다. 반면 타타모터스는 크레디트스위스가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4.2% 올랐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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