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화이트 드레스 '여신이 따로 없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소녀시대 윤아가 화이트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 윤아는 성시경, 씨엔블루 정용화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단아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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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화이트 드레스 입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이트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여신이 따로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13년 1월 1일 정규 4집 앨범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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