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서 3중 추돌···6명 다쳐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16일 오후 6시께 서울 마포구 도화동 가든호텔 앞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인 승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AD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양모(53)씨와 동승자 2명, 택시 승객 김모(25·여)씨,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