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독일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월간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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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최종치가 월간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연율로는 1.9% 상승한 수치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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