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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SM 비제조업지수 55.1..경기 확장세 지속

최종수정 2012.10.03 23:06 기사입력 2012.10.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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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3일(현지시간) 9월 비제조업 지수가 55.1을 기록, 지난달 53.7 대비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53.4도 뛰어넘은 수준이다.

ISM 지표가 50을 넘을 경우 경기가 확장됨을 의미한다.

한편 이날 발표된 9월 민간고용도 큰 폭으로 증가해 제조업과 고용상황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ADP가 발표한 9월 민간고용은 16만2000명이 늘어나 예상치인 14만명 증가를 웃돌았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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