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계 최대의 지진 측량 업체인 CGG 베리타스가 푸그로의 지진 연구 부서를 부서를 현금 12억 유로(1조3432억원 상당)를 주고 인수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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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G는 부채와 주식 판매를 통해 인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인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푸그로는 유전 위치를 찾아내는 지진 연구 부서가 최근 시장 주도권을 잃은데다, 수입이 감소하면서 CGG에 넘기기로 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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