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숨어있는 사진 "보호색의 좋은 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잔뜩 쌓인 낙엽들 속에 몸을 감춘 개구리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활발히 전파되고 있는 이 사진의 원본은 수년전 해외 사이트 '라이브저널'에서 활동하는 한 블로거가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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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갈색 낙엽들 속에서 개구리를 찾기란 서울에서 김서방 찾는 것 마냥 힘들어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낙엽사이에 구부러진 개구리 다리와 뾰족한 머리 부분이 보임을 알 수 있다.
해외 네티즌은 이 사진 속 개구리를 "닌자 개구리", "숨은그림찾기의 왕" 등으로 부르고 있다. 한 러시아 네티즌은 "심지어 정답이라고 쳐놓은 붉은 원 안에서도 개구리를 못찾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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