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개포2동 1일 동장으로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개포2동 1일 동장으로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신연희 강남구청장은 7일 오전 개포 2동 1일 동장으로 나서 지역주민과 함께 근린공원 주변을 청소했다.

AD

개포 2동은 대모산 개포근린공원 달터근린공원 등 충분한 녹지공간과 양재천이 인접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고 명문 ‘경기여고’를 비롯한 3개 고교, 1개 중학교, 4개 초등학교 등 9개 교육기관이 소재한 최고의 교육 여건을 갖춘 지역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