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성우 배한성과 EBS딩동댕 유치원을 20년째 진행하고 있는 김종석 교수가 출연하는 톡톡 콘서트 '나무의 꿈'이 열린다.


24일 사단법인 '교육과 나눔'은 '톡톡 콘서트, 나무의 꿈'이 이번달 26일 오후 4시 충무아트홀 소극장 불루에서 첫 번째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서로 다른 세대와 생각의 차이를 감안해 편안하고 다양하게 구성했다. 라디오와 TV를 통해 잘 알려진 성우 배한성씨와 방송인 뚝뚝이 아빠 김종석 교수가 이야기 손님으로 초대된다.


김 교수는 개그맨에서 어린이 전문 방송인으로 변신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룬 대표적인 인물이다. 김 교수는 프로그램 후반에 '꿈'에 대한 미니특강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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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간의 서로 다른 꿈에 대한 상황극 공연, 솔직한 현장 인터뷰와 영화 등 테마영상물로 구성돼있다.


교육과 나눔은 8월을 시작으로 매달 1~2회씩 서울지역 곳곳에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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