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역에서 민원서류 발급받으세요
응암정보도서관 무인민원발급 창구 구파발 역사내로 이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8일 응암정보도서관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지하철 3호선 구파발 역사 내로 이전했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관공서 마트 지하철 역사 등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장소에 설치 돼 주민등록등?초본 등 간단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기기로 동주민센터나 구청을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 등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무인민원발급창구 이전은 구파발역을 이용하는 출?퇴근 직장인, 학생 등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결정된 것으로 3호선 연신내 역사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발급량이 연간 2만6000여건, 전국 17위에 이를 정도로 이용률이 높아 구파발역 무인민원발급창구 역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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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발 역 무인민원발급창구는 3번 출구, 구립도서관 도서반납기 우측에 설치돼 오전 7~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 관공서에 방문하지 않고도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등 총 19종의 서류를 연중무휴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은평구는 구파발 역사 외에도 이마트 은평점, NC백화점 불광점, 연신내역, 은평구청 등 4곳에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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