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은 기본, 눈까지 시원해지네…'블루컬러' 가전 인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는 푸른색 가전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기능은 기본으로 갖추고, 푸른색을 사용해 시각적으로도 청량감을 주는 블루컬러 가전제품들을 살펴보자.
$pos="L";$title="";$txt="다이슨의 에어멀티플라이어 '아이언&블루'.";$size="250,332,0";$no="20120815135800163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영국 다이슨(dyson) 사의 선풍기 '에어멀티플라이어 아이언&블루'. 둥근 타원형 모양의 에어호일로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바람의 흐름을 이용해 주변공기를 최대 15~18배 증폭시켜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시원한 블루컬러를 적용, 기존 제품 대비 시각적인 쾌적함까지 더했다.
흰색 일색이던 공기청정기 중에도 블루컬러를 적용한 제품이 나왔다. 웅진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모델명 APM-1510FH)는 세련된 블루컬러 색상에 곡선형의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초미세 향균가습 기술로 눈에 보이지 않는 01.1nm의 초미세 입자로 세균 확산을 방지해주고, 입자가 공기 중에 섞여 균일하게 습도를 유지해준다. 무드램프를 통해 공기 청정상태도 수시로 알려준다.
여름에 많이 찾게 되는 냉장고에도 푸른색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선보인 1도어 미니 냉장고(모델명 ABS200MB)는 민트 블루 색상을 적용, 밋밋한 부엌 공간에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냉장 전용고에 간이 냉동칸이 있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식음료부터 과일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내부에 다용도 서랍과 넓은 도어 수납칸을 둔 것이 특징이다.
하지은 다이슨 브랜드 매니저는 "고온 다습한 날씨 탓에 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블루컬러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블루컬러 가전은 시각적으로 청량감과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마음이 들게 하는 색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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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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