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획재정부는 한국조세연구원ㆍ한국구제협력단과 공동으로 베트남 고위 공무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6~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지난해 11월 재정부와 베트남 기획투자부와의 한ㆍ베트남 국장급 회의에서 맺은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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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양국 간 공공기관 제도 개선, 경영 평가, 인력 및 예산 분야에 대한 학술ㆍ기술적 교류 및 전문가 파견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에는 한국 공공기관 관리 체계에 대한 강의, 울산 석유비축기지 등 공공기관 현장 방문으로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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