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O 아태지역정보센터 정보분석 국제세미나 개막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참석자들.

WCO 아태지역정보센터 정보분석 국제세미나 개막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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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청이 국내 유치해 올부터 운영 중인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정보센터(WCO RILO AP)가 10~13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세관조사시스템 및 정보분석기법 세미나’를 열고 있다.


세미나엔 중국, 일본, 홍콩, 인도, 베트남 등 아태지역 26개국 세관의 조사·단속책임자 40여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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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마약밀수, 부정무역 등 관세범죄관련 세계정보공유시스템인 CEN(Customs Enforcement Network) 활용법 ▲정보 분석기법 ▲각 나라의 조사단속현황정보를 주고받는다.


차두삼(왼쪽에서 6번째) 관세청 조사감시국장, 이상운(7번째)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정보센터, 조지오 싱코비치(5번째) 세계관세기구 기술파견관 등이 세미나 개막식 때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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