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티넘인베스트 下, 창투사 동반 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그간 정치권의 일자리 창출 테마에 엮이며 연일 급등하던 창투사들이 동반 급락세다.
10일 오후 1시23분 현재 에이티넘인베스트 에이티넘인베스트 close 증권정보 021080 KOSDAQ 현재가 3,370 전일대비 60 등락률 -1.75% 거래량 288,212 전일가 3,4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심고 '보너스만 500억' 찍었다…'잭팟 펀드'가 낳은 VC 자산가들 에이티넘인베, 신기천·이승용·맹두진 3인 각자대표 체제 출범 에이티넘인베 "8600억 대형펀드 결성 2년만에 분배 성과" 가 하한가로 떨어진 것을 비롯해 글로본 글로본 close 증권정보 019660 KOSDAQ 현재가 2,270 전일대비 45 등락률 +2.02% 거래량 30,718 전일가 2,22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④글로본, 에스디생명공학도 발 빼나… 매각 ‘삐그덕’ [기로의상장사]③글로본, 오너로 유증 대상자 변경…매각차질 우려 [기로의상장사]②글로본, 잇단 적자속 오너는 수십억 연봉에 월세까지 이 14.06%, 우리기술투자가 11.18% 급락 중이다. 제미니투자와 큐캐피탈은 8~9%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창투사들은 그간 유력 대권주자들의 일자리 창출 공약과 맞물려 젊은 층의 창업을 촉진시킬 것이란 기대감으로 동반 랠리를 보여왔다. 특히 에이티넘인베스트는 지난달 초 600원대 초반에서 이날 장초반 2160원까지 3배 이상 급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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