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중국이 기습적으로 예금금리를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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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국 인민은행은 1년 만기 예금 금리를 25베이시스포인트(bp·1bp=0.01%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또 1년 만기 대출금리는 31bp 내리기로 결정했다.


경제 성장의 둔화에 따라 경기 부양을 위해 중국 정부가 기습적으로 금리를 인하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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