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경남기업, 하노이랜드마크타워 위해 5100억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2.07.02 08:19 기사입력 2012.07.02 08:19

댓글쓰기

경남기업은 2일 랜드마크타워(유)의 우리은행 등에 대한 5100억원 규모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80.94%로, 회사측은 기존 PF약정 만기연장 및 추가 1100억원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