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교복…"민낯도 빛나!" 촬영장 술렁~
이연희 교복 자태, "오랜 만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이연희(24)가 교복을 입고 청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SBS 수목드라마 '유령' 측은 유강미 역을 맡은 이연희가 극중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기 위해 교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렸으며 흰색 블라우스와 체크무늬 스커트 등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었다.
이날 촬영장에 이연희가 교복 차림으로 등장하자 스태프들조차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수수한 차림새임에도 청순하게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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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또한 "교복을 입으니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학교에 오니 너무 좋다"며 졸업 후 5년 만에 교복을 착용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유령'은 사이버 세계 속 인간관계를 밝혀내는 수사대원들의 애환과 활약을 다룬 드라마로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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