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 고객 음악회 초청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K9 출고 고객 중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커플(1인 2매, 총 200명)을 선정,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파보 예르비 &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공연에 참석한 K9 고객들에게 공연 티켓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북, 공연 음반,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수석 지휘자겸 ‘파리 오케스트라’와 ‘도이치 캄머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파보 예르비’와 미국의 미녀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이 함께해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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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대형세단 K9과 함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초청하는 고품격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가 시행하는 ‘K9 멤버십 서비스’는 고객들이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시 ▲스포츠·레저 부문 ▲문화·생활 부문 ▲건강관리 부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해당 부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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