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엔스퍼트는 유통주식수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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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수는 액면분할 전 262만2741주에서 1311만3705주로 늘어난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3일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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