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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라츠' 종로점, 5월1일 오픈

최종수정 2012.04.30 10:17 기사입력 2012.04.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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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귀 형태에 맞게 제작한 커스텀 이어폰 판매

새단장한 '라츠' 종로점, 5월1일 오픈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IT 기기 유통업체 라츠는 '라츠' 종로점을 새단장해 5월1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모든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고 저가부터 고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유명 브랜드 이어폰, 헤드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뮤직&스마트폰 컨셉으로 내부 인테리어도 변경했다. 개인의 귀 형태에 맞게 제작한 커스텀 이어폰 전문샵을 중심으로 꾸몄다. 기존 100만~300만원대의 높은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를 위해 50만원대의 상품도 판매한다. 라츠 종로점 커스텀 이어폰샵에서는 상담, 귓본 제작, 주문이 가능하다. 웨스톤랩스, ACS, JH 오디오), 얼티밋 이어스 등 다양한 유명 커스텀 이어폰을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같이 제공한다.

새단장한 '라츠' 종로점, 5월1일 오픈

이성재 라츠영업팀장(차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라츠 종로점에 커스텀 이어폰샵을 운영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스마트 기기 대중화에 따라 고객들의 구매 욕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라츠 종로점이 이를 충족시켜 줄 전문 매장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라츠 매장은 종로, 목동, 한티점 등 3곳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내 20여개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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