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신용평가 임원진 대거 개편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세계적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신용등급평가담당 임원진을 대거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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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26일 S&P 내부문서를 인용해 아시아태평양지역 신용평가담당이사에 파비앙 미쇼를,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 담당에 라포 과다누올로를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이 문서는 지난 12월 마크 아델슨 신용평가사업 총괄책임자의 후임으로 오른 이안 톰슨에게 보고된 것으로, 에드 스위니 S&P 대변인 역시 이 내용을 확인했다.
S&P의 모회사 맥그로우힐은 지난해 8월 데븐 샤르마 회장의 후임으로 더글러스 피터슨 전 씨티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임명했다. 피터슨 신임 회장은 S&P의 운영 전반은 물론 세계 각지 지사망에 대해 일대 재조정에 나섰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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