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건강체조, 테니스 등 10종목, 17개 교실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이달부터 10월까지 건강체조 게이트볼 테니스 탁구 등 10종목, 17개 교실을 수요자 중심으로 선정해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종목별 생활체육지도자와 우수한 체육동호인을 초빙, 기초이론과 실기 지도 강습을 하고 생활체육대회 참가 등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 참여 여건을 조성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는 학교운동장 공원 동네뒷산 등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소에서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건강체조교실 5개 소를 운영한다.

테니스 교실

테니스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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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육활동 소외계층인 주부, 노인 등이 참여하는 게이트볼 당구 탁구교실을 운영, 다양한 계층이 참여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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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신설 운영하는 복싱다이어트 댄스스포츠 라인댄스는 음악 율동에 맞춰 남·여 함께 즐기는 여가스포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운영 장소에서 직접 참여 신청 가능하다.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과(☎ 2627-1462)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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