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동부화재는 9일 최신 모바일 환경에서 스마트한 업무 수행을 위한 '모바일 e-Claim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고 초기 고객 응대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과정관리 지원, 정밀 손해사정 지원, 모바일 현장활동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보상서비스의 신속성 및 효율성 향상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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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30초 가량 소요됐던 건 당 조회시간이 3초 미만으로 줄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자동 재통화 알람기능을 탑재해 고객 상담을 누락하는 경우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험가입증명서, 지급결의서, 사고조사 기록지, 거래처 발송용 공문 등 업무 관련 서류도 휴대폰에서 모두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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