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아르헨티나에서 또다시 열차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부상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70km가량 떨어진 캄파나 시의 로물로 오타멘디 역 근처에서 화물열차와 통학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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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학생 7명을 포함해 10명이 다쳤고, 사망자는 없었다.


이날 사고는 최근 부에노스아이레스 온세 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열차 사고로 철도 운영 시스템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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