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Plus]JCE, 2011년 4분기 매출 121억원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조이시티 조이시티 close 증권정보 067000 KOSDAQ 현재가 2,450 전일대비 10 등락률 -0.41% 거래량 263,709 전일가 2,4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흥행·신작 기대감…19%대↑ 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18억원…전년比 52%↓ [클릭 e종목]"조이시티, 올해 신작 2종 출시…리레이팅 기대" 는 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1년 4분기 매출액 121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기대비 35%, 175%, 26% 전년동기대비 63%, 373%, 249%씩 증가한 수준이다. 4분기 실적 포함 JCE는 2011년 총매출 393억원, 영업이익 67억원, 당기순이익 8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5%, 90%, 167%씩 성장했다.
회사측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 더 스카이'의 성장과 '프리스타일2'의 상용화, 기존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실적이 고루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JCE는 올해 자체개발 신개념 액션게임 '능력자X'를 비롯해 무협소설의 대가 '김용'선생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중국의 '천룡팔부'를 퍼블리싱 할 계획이다. 또한 JCE의 대표 콘텐츠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앞세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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