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삼성전자가 독일에서 갤럭시탭10.1N을 계속 판매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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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애플이 신청한 갤럭시탭10.1N에 대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갤럭시탭10.1의 판매금지 처분을 내린 독일법원 판결에 따라 디자인을 바꾼 갤럭시탭10.1N을 판매해 왔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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