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세계 2위 트럭 메이커 볼보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월가 예상에 못 미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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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이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69억6000만크로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의 55억2000만크로나보다 늘었지만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 예상치 72억5000만크로나에 미치지 못 했다.


매출은 18% 오른 8650억크로나를 기록해 영업이익률은 8%로 집계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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