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수익 원한다면 자산株에 눈돌려라
2012년 주목할 자산주 15종목은?
$pos="C";$title="";$txt="올해 관심가져 볼 만한 자산주 15선 <출처: NH투자증권>";$size="340,167,0";$no="20120120104958545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정치 테마주가 연초 한국 증시를 뜨겁게 달궜다. 정체불명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테마주에 마음 졸인 투심이라면 '자산주'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산주란 보통 보유한 현금과 자산가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는 종목을 말한다. 시가총액에 비해 순현금성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 종목, 토지 및 건물 등 부동산 보유비중이 높은 종목, 당기순이익 대비 지분법 투자이익이 높은 종목들로 분류된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높은 요즘같은 장세에서 자산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자산주의 수익률은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을 웃돌았다. 매년 1월에 제시한 자산주의 누적 성과를 조사한 결과 지난 16일 기준 177.9%의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33.4%)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다. 박선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산주는 시장(코스피) 국면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위험 반영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올해 관심가져 볼 만한 자산주는 어떤 종목들이 있을까. 박 연구원은 주가순자산비율(PBR) 1.3 이하, 자기자본이익률(ROE) 5% 이상을 조건으로 넣어 15개 종목을 선정해 제시했다.
먼저 순현금 관련 저평가주로 케이피케미칼, 태광산업, 아트라스BX, 대덕GDS, 계양전기 등이 꼽혔다. 영풍, 현대그린푸드, 다우기술, 유니드, 한일이화는 지분법 관련 자산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시가총액 대비 보유 부동산이 많은 자산주로는 롯데쇼핑, 대한유화, 세아제강, S&T대우, 코스모화학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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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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