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대만 최대 반도체 기업인 TSMC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316억 대만달러(1조2045억원)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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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상치 310억 대만달러를 웃돈 수치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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