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존 헌츠먼 전 유타 주지사가 미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 경선에서 포기할 것이라고 헌츠먼의 선거운동 진영 관계자들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AD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