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동 인터컨 호텔서 시상식


황희철 변호사·이승훈 총장, 미시간대 ‘자랑스런 동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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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미국 미시간대학교 한국동문회(총 동문회장 이운형 세아제강지주 세아제강지주 close 증권정보 003030 KOSPI 현재가 182,3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1.67% 거래량 30,820 전일가 185,4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아제강지주 "영국 계열사 주식 681억원에 추가취득" 세아그룹 정기 임원인사…철강 수요 침체에 '조직 체질 개선' 인재 중용 세아제강지주, 3분기 영업익 398억원…전년比 105%↑ 회장)는 2011년 한 해 동안 미시간대를 빛낸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황희철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55)와 이승훈 대불대학교 총장(52)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미시간대 한국동문 신년회를 통해 진행된다.


황 변호사는 1991년 동 대학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취득한 뒤 광주지방검찰청,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을 거쳐 법무부 차관을 지내다 지난해 8월 퇴직하고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총장은 1988년 동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대불대 총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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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한국동문회는 매년 모교에서 갈고 닦은 학문적 기량을 발휘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학교와 동문의 명예를 빛낸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여하고 있다.


현재 한국 총 동문회장은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이 맡고 있으며, 약 1500명의 동문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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