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히트상품]대신證, 빌리브 3차 서비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신증권 '빌리브 3차 서비스'가 2011년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꼽혔다. 금융자산을 한 군데로 모아 관리하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금리 5.9%를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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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서비스 실시로 개인투자가가 다른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는 국내외 공모형 펀드를 대신증권으로 옮기거나 장외·장내 채권,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개인퇴직계좌(IRA), 랩어카운트 등을 신규로 가입한 후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특별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신증권으로 옮긴 금융자산 합산 금액이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면 1800만원까지 CMA 금리 5.9%를 받을 수 있게 되고, 5억원 이상이면 2억1000만원까지 5.9%의 CMA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MA 우대금리 서비스는 내년 3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금리 혜택은 서비스 약정 등록일로부터 1년간 유지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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