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텍에서 선보인 얼굴 마사지기···각 부위별 맞춤형 미용 효과

[우수中企 히트상품 써보니] 마사지 10분, 나도 브이라인 '브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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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쉬즈텍(대표 송정기)에서 선보인 '브이볼(Vㆍball)'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기 위한 마사지기다. 전문 마사지사들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볼을 비롯해 눈과 이마, 광대뼈, 입, 콧망울, 턱 등을 각 부위별로 맞춤형으로 마사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제품은 소파나 침대 등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분리형 실리콘 마사지 패드가 장착된 본체에 길이 조절용 실리콘 벨트를 끼워 얼굴에 착용하면 된다. 거울을 보고 코를 중심으로 얼굴을 맞춘 상태에서 패드 안쪽의 지압볼이 광대뼈 아래에 오도록 한다. 벨트의 경우 정수리에 착용해야 흘러내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리콘 패드를 사용했다. 얼굴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기 때문에 편안한 기분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전원 어댑터를 본체와 연결된 리모콘에 연결해 전원 버튼을 누르면 지압볼이 회전한다. 16개의 스테인레스 구슬이 정회전, 역회전, 진동, 오르내림 동작을 하면서 손마사지를 하는 듯한 자연스러움을 구현한다. 또 실리콘으로 감싼 강력한 진동모터가 다양한 패턴으로 움직여준다.


살을 눌러주면서 안쪽에서 바깥쪽 또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당겨 올려주고 볼이 회전하면서 털어주고 두드려주는 마사지를 반복하는 방식이다. 자신이 원하는 부위와 모드를 선정해 마사지를 받으면 부드럽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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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R모드는 얼굴과 볼 위주로 마사지를 해준다. 연속해서 누르면 입과 턱관절, 광대뼈 주위로 마사지 기능이 반복된다. V모드는 눈 주위 마사지를 원할 때 선택하면 된다. 역시 연속으로 누르면 콧방울 등의 부위를 마사지 받을 수 있다. 모드별 동작시간은 10분이다. 연속해서 30분 이상 사용하면 제품 또는 피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20~30분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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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의 밀착강도를 바꾸고 싶으면 벨트의 길이를 조절하면 된다. 누워서 등을 곧게 편 상태로 마사지를 하면 밀착감과 효과를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본인의 피부와 맞는 화장품이나 오일, 팩 등을 사용하면 피부미용에 더 효과적이다.


사용 후 관리하는 방법도 간단하고 편리하다. 실리콘 마사지 패드를 분리해 깨끗한 물수건이나 물티슈를 이용해 닦아주고 건조시키면 된다. 더 깨끗하게 보관하려면 젖은 수건에 중성세제를 약간 묻혀서 닦은 후 물수건으로 한 번 더 닦아내면 각종 이물질이나 지방 성분이 제거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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