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시나닷컴 등 인터넷 언론매체들은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관련,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장례식은 28일 평양에서 거행될 예정"이라면서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등을 포함해 200여명으로 장의위원회가 구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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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정일 위원장의 시신은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치된다"면서 "김 위원장의 아들인 김정은이 김 위원장의 뒤를 이어 위원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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