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1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전시관…체험행사, 학술토론회 등 목재산업계 최대행사

'2011 목재산업박람회' 행사장을 돌아보고 있는 이돈구(앞줄 왼쪽에서 3번째) 산림청장 등 관계자들.

'2011 목재산업박람회' 행사장을 돌아보고 있는 이돈구(앞줄 왼쪽에서 3번째) 산림청장 등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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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전시관에서 열린 ‘2011 목재산업박람회’에 2만3000여명이 찾는 등 성황을 이뤘다.


19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목재가치를 알리고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목재산업계 최대행사다.

지난해까지 ‘우드락 페스티벌’ 형식으로 열리던 목재산업축제를 확대해 여는 이 행사는 목재산업과 건설·토목분야 종사자는 물론 청소년 및 일반시민들이 참여한 체험행사와 학술인들 토론회 등이 다채롭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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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중 이돈구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의 목재관련공무원과 생산자, 소비자, 시민, 학자 등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각종 체험행사를 즐겼다.

이 행사는 산림청이 후원하고 목재문화포럼(회장 이전제)이 주최했다.

'2011 목재산업박람회' 행사장 전경.

'2011 목재산업박람회'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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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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