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관세분석소, 진주혁신도시 새 청사 첫 삽
관세청, 16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4개 기관 합동착공식…내년 10월께 준공
$pos="C";$title="중앙관세분석소 신청사 조감도";$txt="중앙관세분석소 신청사 조감도";$size="550,388,0";$no="201112151021251654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최교찬)는 16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이전청사 건립공사에 들어간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진주혁신도시 이전 11개 기관 중 유일한 국가기관이다.
관세청은 한국남동발전(주),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의 4개 기관 합동으로 김철수 차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착공식을 갖는다. 준공 예정 시기는 이전기관 중 가장 빠른 내년 10월께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진주혁신도시로 옮기게 되면 서부경남지역의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진주지역 실크산업과 수출·입회사의 무역경쟁력 지원에 적극 나선다.
AD
중앙관세분석소는 ILAC(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전문분석기관으로 관세청 직속기관이다.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218번지에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