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16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4개 기관 합동착공식…내년 10월께 준공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최교찬)는 16일 경남 진주혁신도시 이전청사 건립공사에 들어간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진주혁신도시 이전 11개 기관 중 유일한 국가기관이다.


관세청은 한국남동발전(주),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의 4개 기관 합동으로 김철수 차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착공식을 갖는다. 준공 예정 시기는 이전기관 중 가장 빠른 내년 10월께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진주혁신도시로 옮기게 되면 서부경남지역의 대학, 산업계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진주지역 실크산업과 수출·입회사의 무역경쟁력 지원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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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관세분석소는 ILAC(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전문분석기관으로 관세청 직속기관이다.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218번지에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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