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유로존 채무위기 우려로 유로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달러/유로 환율이 지난 1월12일 이후 처음으로 11개월만에 1.3달러 밑으로 내려갔다고 1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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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런던시간 오전 11시47분 현재 달러/유로 환율은 1.3003달러로 거래되고 있으며 앞서 0.3% 하락한 1.2995 달러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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