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야니, TLPGA 둘째날 선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가 스윙잉스커츠 TLPGA인비테이셔널(총상금 49만6000달러) 둘째날 선두로 올라섰다.

AD

청야니는 10일 대만 타이베이 미라마르골프장(파72)에서 이어진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완성했다.


한국은 양희영(22ㆍKB금융그룹)이 1타 차 2위(1언더파 143타)에서 추격전을 펼치고 있고 최나연(24ㆍSK텔레콤)이 공동 3위(1오버파 145타)에서 뒤따르고 있다. 1라운드 선두 양수진(20ㆍ넵스)은 3타를 잃어 5위(2오버파 146타)로 내려앉았다.


손은정 기자 ejs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