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경남 진주시의 한 가정집에서 사용하던 인터넷 전화기가 폭발해 어린이가 화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MBC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진주 진주시 상대동 김 모씨의 집에서 KT 인터넷 전화기가 폭발했다. 전화기 파편이 튀면서 김씨의 딸 정모 양은 손에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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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는 시중에 8만대가 팔렸으며 이 가정에 설치된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다고 MBC는 보도했다.


KT 측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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