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특허유통페스티벌’의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은상엔 아미팜 등 3개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전운성)이 ‘2011특허유통페스티벌’의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최고상(금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다.


9일 특허청에 따르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상을 받은 발표 주제는 ‘감귤착츱액을 이용한 셀룰로오스 겔의 제조방법’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쓰레기로 처리가 힘들었던 귤껍질 활용을 위해 감귤겔제조기술을 가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기술이전전략을 세우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이어줌으로써 귤껍질이 화장품 등의 원료로 제품생산까지 끌어냈다는 평가다.


또 은상은 ▲(주)그린파이오니아 ▲(주)아미팜 ▲(주)제타플랜에프앤인베스트, 동상은 ▲(주)에이엠엔티 ▲(주)네오너지 ▲(주)마크프로 등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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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협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은 “이번 특허기술이전사례가 국내 산업재산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붐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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