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문가와 '서울시 복지정책' 방향 모색"
서울시, 6일 오전 10시 '2011 서울시복지재단 국제포럼'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서울시는 홍콩·대만·일본·중국 등 각국 전문가와 함께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모색한다.
서울시와 시 복지재단은 6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2011 서울시복지재단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아시아 국가 대도시들의 사회복지행정’이다.
기조강연은 북유럽 스웨덴 복지모델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스벤 호트(Sven E O Hort) 교수가 ‘한국은 동양의 스칸디나비아인가’라는 주제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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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박유미 연구원, 한창근 교수 등 각국 전문가들이 도쿄·싱가포르·홍콩·대만 등 아시아 6개 도시의 복지제도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한편 포럼에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오전11시40분 시청에서 스벤 호트 교수를 만나 환담을 나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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