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홍콩증권거래소가 5일부터 새로운 고속 거래 플랫폼을 적용해 주문을 처리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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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권거래결산공사(HKEC)는 5일부터 새로운 고속 거래 플랫폼을 이용해 주문 처리 속도를 130밀리세컨드(1밀리세컨드=1000분의 1초)에서 2밀리세컨드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HKEC는 16일까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것에 대비해 기존 플랫폼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준비해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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