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가격도 올랐다"···오휘·숨·후 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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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생활건강이 1일 화장품 브랜드 '오휘' '숨' '후'의 가격을 3~8%씩 인상했다고 밝혔다.


스킨·로션 등 기초제품을 제외한 립스틱·파운데이션·파우더 등 색조화장품과 클렌징로션·클렌징시트 등 클렌징 제품 가격을 올린 것.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최근 화장품 원료가격이 인상이 누적돼 더 이상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없어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오휘 제품 중 가장 많이 오른 품목은 텐더 클렌징시트로 2만6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7.7% 올랐고, 립스틱은 3.1% 올라 평균 6%가량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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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클렌징로션은 2만5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8% 올랐고, 숨 투웨이케이크는 3만8000원에서 4만원으로 4.2% 뛰어 평균 6%가량 올랐다.


후 제품은 클렌징크림이 4만원에서 4만2000원으로 5%, 주얼리 파우더가 6만원에서 6만2000원으로 3.3% 비싸져 평균 3.7% 인상됐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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