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한신공영은 부산 서남부권에 위치한 서구 서대신동에 지하2층~지상 24층의 아파트 '대신공원 한신휴플러스' 321가구를 이달 말에 선보인다.


'대신공원 한신휴플러스'는 서대신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서대신동 및 동대신동 일대 재개발사업의 첫 포문 여는 곳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대신동 사업지는 교육, 의료, 자연, 교통 등 우수환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정평나 있다.

특히 대신공원의 경우 저수지·약수터·도서관·야영장 및 민속 예술관등 다양한 쉴거리와 즐길거리가 있어 등산과 삼림욕 등을 위해 하루 평균 5000여명 이상의 시민들이 찾는 부산의 자연명소로 유명한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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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높은 59~84㎡(구 24~33형)대 수요자들 뿐만 아니라 주변의 병·의원 관계자 및 은퇴세대를 위해 120㎡(구 47형)의 대형평형도 설계했다. 이와 함께 시야방해 및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가 없도록 일렬식 단지배치와 남향위주 동배치로 설계했다. 부산의 경우 지형의 특성상 경사면을 이용한 아파트가 많은 편이다.

한신휴플러스는 경사지 대신 단지 전체를 평지에 구성해 입주민들의 세대접근을 편리하게 했다. 오는 25일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지하철 1호선 사하역 바로 옆)에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1588-6684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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