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국반부패정책학회(회장 김용철)는 1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 대상' 시상식'을 열고 여야 국회의원 7명에게 반부패 청렴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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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대상 수상자에는 홍준표 대표를 비롯해 한나라당 강명순·정희수 의원과 민주당 김희철·원혜영 의원,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등이다.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은 ▲재산규모 및 형성 과정 ▲정치자금 지출 내역 중 정책연구비 부문 ▲사회봉사 활동 ▲반부패 입법 활동 부문 ▲전과 및 비윤리적 행위 부문 등 5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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