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임직원은 8일 주한터키대사관을 방문해 터키 지진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나지 사르바쉬 주한터키대사,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동아제약 임직원은 8일 주한터키대사관을 방문해 터키 지진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나지 사르바쉬 주한터키대사,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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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동아제약은 지난 8일 강신호 회장과 박찬일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주한터키대사관을 방문해 터키 지진피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달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조속히 정상화시키는 복구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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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호 회장은 "터키는 형제의 나라로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도와준 나라인데 대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입어 안타깝다"며 "지진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터키 국민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지진 피해가 최대한 빨리 복구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지난 2009년 터키에 바이오의약품 '류코스팀'을 수출했으며, 최근에는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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