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열사 증가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 수가 1618개로 지난달 보다 13곳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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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가 제외되고 22개가 새로 편입된 가운데 특히 KT에서 비씨카드를 인수하면서 관련 계열사인 HNC네트워크 등 7개 회사가 KT에 동반편입됐다.
공정위는 올해 4월이후 소속회사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모두 64개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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