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시카고 구매자협회는 10월 협회의 비즈니스 지수(PMI)가 5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31일(현지시간) 미국 PMI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58.4를 기록했다면서 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발표치는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59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9월 집계치 60.4와 비교해도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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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시카고 지역 PMI는 보통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애머리프라이스 파이낸셜의 러셀 프라이스 이코노미스트는 "수요가 서서히 회복되면서 제조업이 향후 몇 달 동안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3분기 기업들의 매출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재고는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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